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기 보다는 자신이 우선이며 자신이 먼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인 사회에는 다른 사람을 세우는 모습보다 서로 파괴하는 모습만 보인다.
한국에서 10년 전부터 유행했던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현실에서 경험하는 한국 사회의 실상과 어두운 미래 사회를 보면서 청년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Hell과 조선시대”의 합성어이다. 이 한 단어에는 암담한 미래를 두려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이 보인다. 신세대는 새롭게 변화된 사회와 나라를 원하고 있지만 구세대는 변하지 않는다. 결국 미래는 “헬조선”을 떠난다.
그러나 세계 최 강대국에 살고 있는 미국사람들과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언제나 행복할까? 최고의 나라에 살며 최고의 행복을 누리기 원한다면 있는 그 자리를 떠나기 전에 먼저 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를 세우기보다 옆에 있는 이웃과 나라를 세우려고 한다면 “헤븐한국”이 되지 않을까? 가장 이상적인 나라는 천국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할 때, 나라가 세워진다. 서로 격려함으로 우리나라 좋은나라, 우리나라 예수나라, 우리나라 천국나라, 우리나라 만세를 함께 외치자!
박 영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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