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바른교육만이 바른인성의 사람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삶을 살고 있는가? 바른 관점을 갖는 바른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람을 온전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뿐이다. 성경이다. 성령의 감동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하게 만든다. 온전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성경을 읽고 배워야 한다. 그리고 자녀를…

인격

“Beauty is only skin deep”이라는 말이 있다. 외모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매력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할지라도 인격이 바르고 예쁘지 않으면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직분을 맡기시는 목적은 인격의 변화이다. 주님은 맡겨진 일에 얼마나 충성을 다하는지 보시고 판단하시고 칭찬하시고 상급을 주신다. 그러나 더 중요한…

관리

미래를 편안하게 살려면 오늘 주어진 삶에 충실해야 한다. 현재 삶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이 나중에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약에 과거에 부지런하지 못했던 사람이 성공했다면 그는 과거의 어느 시간에 새로운 삶을 위한 마음의 결단이 있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하라. 오늘부터 준비하라. 미래에 아름답고 편안한 미소를 갖기 원한다면 지금부터 자기관리를…

영안

눈은 소중하다. 눈을 통해서 세상을 보며 사람의 마음을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보면서도 모두 다른 생각을 한다.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것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남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 영적인 능력인 분별력과 통찰력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영적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는 영적인 세계와…

뿌리

그 날은 아름다웠다. 1919년 3월 1일, 그 날, 자주권을 잃은 비참한 식민지 상황에서도 우리 선진들은 결코 좌절하지 않고 비폭력, 비무장으로 일제의 총과 칼 앞에서 당당하게 평화적인 항일운동을 했다. 그 날은 후세대들에게 기억될 아름다운 날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정치적 혼란 가운데 있다. 참 애국자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물론 아직도 나라를 사랑하는 의로운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오늘도 나라를 걱정하며 바르게 세우기 위해 눈물을…

협력

텍사스 전역에 에너지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지난 14일 밤부터 텍사스에 북극한파로 인해 기온이 영하 22도까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전력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텍사스 주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가장 많은 주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의 41%, 천연가스의 25% 미국 전체 풍력 발전량의 28%가 텍사스에서 나온다. 그런데 왜 텍사스가 이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을까? 첫째는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지나친 의존”때문이라고 말한다. 둘째는 풍력터빈은 물론 천연가스, 석탄,…

우상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우상을 만들지 말며, 그에게 절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만약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은 우상숭배자들을 향해 진노하시며 그 죄에 대하여 크게 심판하신다. 이스라엘이 계속 멸망한 이유는 우상숭배 때문이었다. 현대인들은 더 이상 구약시대의 금송아지나 바알 또는 아세라 신상을 만들어 세우고 섬기지 않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들은 다른…

창립

교회 하나가 세워지는 것은 하나님께 큰 영광이며 모든 믿는 자들에게는 큰 기쁨이다. 그래서 그 큰일을 위해 크리스천들은 기꺼이 희생하며 서로 협력한다. 그러나 힘들게 세워진 교회들 중에 많은 교회가 여러 가지 이유로 3년,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큰 아픔이다. 데이토나비치 한인침례교회가 설립35주년을 맞이하였다. 감격스럽다. 오래전에 하나님의 종을 통해 시작하신 구원사역이 수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계속 되며 견고하게 서 있을…

양자

한국은 지금 한 입양 아이의 죽음으로 인해 분노의 소리와 회개의 눈물이 뒤섞여 범벅이 되어있다. 분노의 소리는 양부모의 가슴을 찌르고 위로의 소리는 억울하게 죽은 아이의 영혼을 향해 날아간다. 한 아이의 죽음 앞에 경찰이 사죄하고 목사들의 회개하고 전 국민이 애통한다. 누구의 책임일까? 누구에게 돌을 던질까? 돌을 던지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리고 하나님은 왜 아기의…

성경

지난 수요일(20) 미국의 새 대통령취임식이 있었다. 그리고 이 중요한 행사에서 새 통치권자는 선서식에서 성경에 손을 얹었다. 조 바이든 그는 하나님과 국민들 앞에서 서약한 것이다. 대통령 당선자가 선서할 때 사용한 그 성경은 두께가 5인치가 넘으며 튼튼한 가죽 커버와 단단한 금속 걸쇠로 닫혀 있다. 그리고 그것의 역사는 127년이나 된다. 바이든의 말에 의하면 그 성경은 그의 증조부가 1893년에 구입한 것이다. 이 성경에는 두…